* 매일 본문말씀을 충분히 읽고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1 하나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나요? 그때는 언제였나요?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나요?
2. 여자에게 한 말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되리라”는 어떤 의미일까요?(5절)
3.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맛있을 것 같고, 보기에도 좋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웠습니다. 여기서 “지혜롭게 할 만큼”은 어느 만큼 일까요?(6절)
4. 열매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눈이 밝아져서 자신들이 어떤 모습인 것을 발견하게 되었나요?(7절) 그들이 눈이 밝아져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벗은 몸으로 있는 자신들을 판단한 일입니다. 판단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약4:11-12)
5. 눈이 밝아져서 이웃을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생활을 돌아볼 때 어떤 일이 마음에 걸리시나요?
6. 깨달은 바를 가지고 기도로 마무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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