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비가 내렸기에 연기해야하나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만 그대로 진행되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들이었기에 수고의 시간이었음에도 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떤 이는 사용하던 수건을 손걸레로 만들어 와서 효과적인 청소가 되도록 도왔고,
어떤 이는 음료수를 준비하여 힘이 나도록 하였고,
어떤 이는 천혜향으로 섬기었고,
어떤 이는 걍 비빔국수로 모두를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 시편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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